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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예배 설교

 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46 2019.09.15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(출24:1-11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9.15 14
345 2019.09.08 견고한 언약을 인봉하면서 (느9:33-38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9.08 46
344 2019.09.01 이 민족의 환난을 기억하면서 (느9:25-32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9.01 42
343 2019.08.25 자발적이고, 적극적인 영성으로! (느9:1-10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8.25 49
342 2019.08.18 초막살이의 추억으로! (느8:13-18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8.18 41
341 2019.08.11 이제는 웃으라, 대한민국이여! (시126:1-6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8.11 72
340 2019.08.04 눈물과 감격을 담아드릴 예배로 (느7:73-8:12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8.06 52
339 2019.07.28 성전으로 세워져 가는 사람들 (느7:1-4,66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7.28 81
338 2019.07.21 사방에서 우겨쌈을 당하여도 (느6:1-14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7.21 73
337 2019.07.14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암적 존재들 (느5:1-13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7.14 65
336 2019.07.07 한 손으로 일을하며, 한 손에는 병기를 잡고 (느4:15-23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7.07 64
335 2019.06.30 선한 일에도 위기는 도사라고 있다 (느4:1-6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6.30 68
334 2019.06.23 방해꾼은 언제나 있다 (느4:6-14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6.23 105
333 2019.06.16 양심의 성벽까지 무너진 사람들 (느3:3-12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6.16 77
» 2019.06.09 나에게 무너진 것은 무엇인가? (느3:1-5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6.09 100
331 2019.06.02 힘을 모으는 자와 비웃는 자 (느2:10-20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6.02 90
330 2019.05.26 얼굴에 수심이 가득할 때 (느2:1-10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5.26 94
329 2019.05.19 내 가슴이 무너져 내릴 때 (느1:1-10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5.19 113
328 2019.05.12 인간적인, 더 인간적인 (마18:1-4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5.12 86
327 2019.05.05 네가 어디 있느냐? (창3:6-13) (박희종 목사) 관리자 2019.05.05 65